농림축산식품부는
과수의 바이러스 감염률을 줄이기 위해
현재 4%인 무병 묘목 보급률을 2025년까지
80%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과수 생산량은
24% 늘어나고, 당도가 높아지는 등
상품성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를 위해
2018년부터 과수 묘목의 바이러스 검사를
의무화하고 무병 보증을 받지 않은 묘목은
지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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