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박물관 주간인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관내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특별기획전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엽니다.
국립 경주박물관에서는
일본인들의 수집품 2천6백여점이
6월 중순까지 전시됩니다.
또 고령 대가야박물관과
봉화 청량산 박물관에서도
각각 금동관 제작과 목판찍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