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가 문경지사를 폐지하고
7월부터 예천지사 산하 출장소로 만들기로 하자
이응천 문경시의회 의장과 농민단체 관계자 등
70여 명은 오늘 전남 나주에 있는
농어촌공사 본사를 항의방문했습니다.
문경지역 농업인들은 여론 수렴도 없이
통폐합이 결정됐고,
문경·예천지역에 최대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경천댐과 문경·농암댐도 문경에 있는 만큼
문경지사가 존치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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