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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 매출 조작 파문..검찰 수사 착수

도성진 기자 입력 2016-05-12 10:41:28 조회수 1

대구지방검찰청은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엑스코 매출 조작 파문'과 관련해
그린에너지 엑스포 공동주관사인
한국에너지신문이 엑스코 사장을
고소함에 따라 형사 3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에너지신문은
"엑스코가 매출을 조작한 것이 드러난 만큼
위계에 의한 공문서 위조 등으로
처벌해야 한다"며 고소 이유를 밝혔는데,
검찰은 매출 조작을 비롯해
비용 부풀리기와 직원들의 횡령 의혹 등
폭 넓게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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