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강풍으로 인한 인삼피해 규모가
전체 백 ha에, 400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잠정집계된 가운데 농식품부는 어제,
인삼재배농가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파된 인삼밭을 대상으로
한칸당 7천 500원의 복구비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도 복구비 지원과 별도로
농어촌진흥기금을 활용해 연리 1%에
최대 2억원의 경영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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