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철강업계 1분기 실적 상승

임재국 기자 입력 2016-05-10 11:41:02 조회수 1

포스코와 동국제강 등 주요 철강업계의
영업이익이 개선돼 올해 철강경기가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3.7% 늘어난 6천 598억원을 기록했고
동국제강은 영업이익 566억원을 기록해
4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철강업계의 1분기 실적이 좋았던 것은
철강제품 가격 인상을 비롯해
업체들이 지난해부터 이어진 구조조정과
고부가가치 철강 제품 판매에 주력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