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까지 9일간 펼쳐졌던
문경 전통찻사발 축제에, 총 2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축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한
가운데,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끌려가
현재까지 활동중인
심수관 가문 후손과 국내 사기장들의
연이은 강연들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한복을 입은 관람객들에의
무료입장을 도입해 젊은 층 참여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조직위측은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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