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경주 방폐장이
지하수 배수시설에 내진설계를 적용하지 않았고
지하수 발생량과 해수로 인한 염분 영향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해
최근 배수펌프를 교체하는 등 문제가 많다며
방폐장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전면 조사를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 원자력환경공단은
배수관이 지나는 통로에는 내진 설계가
적용돼 있고, 염분의 영향도
설계 당시 충분히 반영해 시공했다며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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