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청의 과장급 공무원 정 모씨가
만취 상태에서 감사계장을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정 씨는 지난 4일 오후 술을 마신 뒤
자신의 명예퇴직 신청과 관련해 군수실 앞에서
소란을 피우다, 감사계장이 이를 제지하자,
주먹을 휘둘러 얼굴에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혔습니다.
의성군청은 정 씨가 신청한 명예퇴직 심사를
보류했고, 경찰은 정 씨를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