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복지시민연합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엑스코가 지난 2009년 감사원 감사 적발에
이어 2012년 확장공사 비리로 임직원 4명이
구속됐지만 또 다시 비리가 터졌다"며
엑스코가 대구시 감사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비슷한 사건이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대구시가 이 사실을 알고도 덮으려 했던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는 만큼
횡령 의혹 등을 밝히기 위해 검찰이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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