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신도청에 있는 풍천풍서초등학교에서
1일 교사를 맡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습니다.
가정과 스승에 대한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1일 교사로 나선 김 지사는
'행복한 우리 가족'이란 주제로
평소 전하지 못한 조부모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그림엽서를 만들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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