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태영그룹은
오늘 오후 도청에서 경주에 대규모 관광시설을
조성하는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합니다.
태영그룹은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1조 2백억 원을 투자해
경주시 암곡동과 천군동, 천북면 일원
764만여 제곱미터에
방송사 촬영장과 생태수목원, 호텔, 콘도,
18홀 골프장 그리고 명품 빌리지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일대에 관광지가 조성되면
8천 5백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생기고
체류형 관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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