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안동과 예천, 문경, 영주를 중심으로 한
'신 도청 나드리맵'을 발간했습니다.
경북 신도청 나드리맵은,
신도청을 보러 온 관광객들이
경북 북부 지역의 관광 명소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볼거리와 체험거리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봄 나들이 철인 요즘 신도청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주말에만 4천 명에 육박할 정도로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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