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는 다음달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경주 보문단지에서 관강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사흘 동안
오후 7시마다 마술쇼와 댄스, 관악,
밴드 공연이 보문수상공연장에서
열리고, 국악공연장에서는 다채로운
국악 공연이 펼쳐집니다.
보문골프클럽은 어린이날을 맞아 잔디광장과
연습그린을 어린이들에게 개방하고,
3대 가족 골프팀에게는 그린피를
50% 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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