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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내 판매 커피서 발암물질 안나와

금교신 기자 입력 2016-04-30 15:23:43 조회수 1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이 대구시내
커피전문점 12곳을 대상으로 커피 유해성을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조사 대상 커피 한 컵 당 평균 161mg의
카페인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성인 일일 권장량 400mg보다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커피를 고온에서 볶는 과정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발암물질 벤조피렌도
12개 모든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납이나 카드뮴등 유해 중금속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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