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폴란드 우치시와
자매결연을 위한 상호 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두 도시는
경제와 교육, 문화와 관광. 도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폴란드 우치시는 대구시와 마찬가지로
한 때 섬유도시였지만 섬유 산업이 쇠퇴하면서
호텔, 박물관 등을 지어 도심재생에 나서고
있고 사통팔달의 철도망을 갖춰
대구의 유럽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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