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개별 주택 공시 가격이
지난해보다 6.26% 상승했습니다.
대구시가 결정 공시한 개별주택 호수는
지난해보다 960여호가 줄어든
15만 4천 700여호였고 총액은 19조 5천억원으로
전국 평균 상승률 4.29% 보다
높은 6.26%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도시철도 3호선과
알파시티 추진 등의 호재가 많았던
수성구가 8.51%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중구가 3.73%로 가장 낮았습니다.
개별 주택 평균 가격은 1억 2천 600만원이고
3억원이하 주택이 92.8%를 차지했습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는
다음달 말까지 구군 세무과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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