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 임규채, 박현정 박사는
공급과잉으로 대구경북 도소매업과 숙박,
음식점의 폐업이 늘고 있고
폐업에 따른 경제적 손실이 커 재창업이나
취업도 어려워 폐업과정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폐업한 사업체는 평균 321만원의 권리금
손실을 떠안았고 평균 천 580여만원의
부채를 지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는 사업성 판단을 잘못해 성급하게 폐업을
결정한 원인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경북 폐업지원센터를 설립해
자영업자의 자산매각 등 폐업 컨설팅을 지원해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