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인구 유출이 최근 10여 년 동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의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지난해 20대 6천여명을 포함한
만 2천 940명이 순유출해 지난 2005년부터
11년째 인구 순유출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에서도 지난해 577명의 인구가
다른 곳으로 빠져 나가
지난 2011년을 제외하고는 최근 10년 동안
순유출 현상이 지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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