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으로 봄철에 강력한 냉수대가 발생한
영덕 연안의 수온이 조금씩 회복되고는
있지만, 아직도 평년에 비해선 낮아
양식어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영덕 연안의 수온은 지난 19일
이례적으로 2-3도까지 떨어져
냉수대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는 6-8도까지 회복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수온이 평년보다는
2-3도 낮은 만큼, 양식어민들은
수온 변화에 각별한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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