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덕 연안 수온, 아직도 평년보다 2-3 낮아

장성훈 기자 입력 2016-04-21 13:57:53 조회수 1

이례적으로 봄철에 강력한 냉수대가 발생한
영덕 연안의 수온이 조금씩 회복되고는
있지만, 아직도 평년에 비해선 낮아
양식어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영덕 연안의 수온은 지난 19일
이례적으로 2-3도까지 떨어져
냉수대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는 6-8도까지 회복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수온이 평년보다는
2-3도 낮은 만큼, 양식어민들은
수온 변화에 각별한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