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오는 26일부터 두 달 동안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수집품 특별전을
박물관 특별전시관에서 개최합니다.
광복 직후 일본으로 불법 반출되지 않고
박물관으로 옮겨진 일본인 수집품 2천여 점
가운데 2백여 점이 전시되는 이번 특별전은
도자기와 서화, 중국 청도용기 등이 전시되며,
고려청자 등 우리나라와 중국의 다양한
문화재가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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