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도 도시침수 대응 환경부 공모사업에
상습수해지역인 안동과 상주 2개 지역에
국비 549억 원을 신청했습니다
이 사업은 매년 여름철 상습침수 피해를 겪는 안동시 태화동과 상주시 냉림, 남성동 일원에
하수관로의 물 흐름 능력을 확대하고
빗물 펌프장을 증설하기 위한 것으로
오늘 6월 대상지가 확정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포항과 구미에
국비 720억 원을 확보해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하는 등
최근 3년간 국비 2천4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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