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과잉 상태에 있는 대구 택시가
연 말까지 320대 줄어듭니다.
대구시는 택시감차위원회가
올해 법인택시를 320대 감차하고
한 대당 감차 보상금 천 45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대구시 공보에 고시했습니다.
대구시는 감차 보상금이 적은 법인택시를
우선 감차하기로 하고
5천 800만원으로 지원비가 결정된 개인택시는 추후에 감차할 예정입니다.
현재 대구시의 택시는 모두 만 7천여대로
적정 수치에 비해 6천 100여대가 초과 공급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