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도다리, 주꾸미 등 봄철 수산물 검사 강화

도성진 기자 입력 2016-04-16 15:26:04 조회수 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철을 맞은
도다리와 주꾸미 등 수산물의 안전 관리를 위해
이달 말까지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도다리와 꽃게, 주꾸미,
바지락, 대게, 멸치 등으로
생산부터 유통·판매 단계까지
수산물을 수거해 검사할 계획입니다.

검사 결과 중금속 등 유해물질 허용 기준을
초과한 수산물은 신속히 회수해 폐기하고,
해당 수산물의 양식장 등 생산단계의
출하와 유통도 제한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