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가
오늘 예천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440개 팀,
2,1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트랙과 필드 2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예천은 육상 실내훈련장과 계단훈련장 등을
갖춰 우리나라 육상의 메카로 주목받고 있는데
직선훈련과 코너링 훈련을 위한 전용시설을
추가로 건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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