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포항본부가
2월 경북동해안지역 실물경제를 분석한 결과
철강과 제조업은 저조하고
관광 등 서비스업 생산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포항철강공단의 생산과 수출이
큰 폭으로 감소했고
수출은 16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포항이 전달에 비해 0.5% 포인트 상승한
1.1%를 기록했고
경주도 14개월 만에 0.1%로 상승해
플러스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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