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시된 20대 총선에서
김부겸, 홍의락 후보가 당선되면서
야당이 30여년만에 대구에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대구 수성구갑에서 당선된 더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31년 전 대구에서 당선된
신한민주당 유성환 후보 이후 처음으로
정통 야당 후보로 당선됐습니다.
게다가 대구 북구을에서
더민주당을 탈당했던 홍의락 후보도
당선돼 전국 정당을 꿈꿔왔던 더불어민주당이 대구에서 확실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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