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을 맞아
대구 경북에서는 조금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에서는 모두 605개 투표소,
경북에서는 960곳에서 투표가 진행되는데
대구투표소에는 모두 천 210명의 안내사무원이
배치돼 유권자들의 투표와 장애인들의 안내를
돕고 있습니다.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대구시내 139곳에서
실시된 사전 투표는 10.13%의 투표율을 기록해
전국에서 부산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대구에는 대구체육관과 중구청 대강당 등
모두 8개의 개표소가 마련됐고
9천 730여명이 시민과 공무원들이
개표 사무원으로 개표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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