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문화엑스포는
문화예술공연과 벼룩시장을 접목한
'아리랑 난장'을 오늘부터 엽니다.
지역 사회적기업과 학교 동아리, 일반 개인들이
참여하는 아리랑 난장은
경주엑스포 그랜드 바자르 부스를 이용한
벼룩시장으로, 다양한 공연도 함께 열립니다.
이 밖에도 엑스포공원 장보고관에서는
조립식 모형 장난감 프라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전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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