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소방안전본부가 4월 13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613곳의
투개표소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갑니다.
대구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2일부터
개표가 끝날 때까지 투개표소 소방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방화나 실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갖출 예정입니다.
또 선거 당일 8개 개표소에 소방공무원과
소방펌프차를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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