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제18회 경북 장애인 체육대회를 앞두고
영주시가 오늘 영주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주경기장인 영주시민운동장의
안전상태를 점검했습니다.
민관합동 점검반은 이번 점검에서
시설물과 주요 시설장비의 안전관리 및
폭죽·화기시설 등의 위험물 취급실태 등을
확인했습니다.
제18회 경북장애인체전에는 12개 종목에 걸쳐
4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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