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하던 농자재 값이 국제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조금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에 따르면 복합 비료 20kg 한 포에
만 천 150원으로 지난해보다 20%인 2천 9백원
내렸고, 요소는 한 포당 9천백 원으로
21%인 2천5백 원이 내렸습니다.
요즘 사용량이 많은 바닥 덮기용
비닐 값도 내려 길이 500m, 폭 90m 짜리가
만9천 원으로 지난 해 보다 11% 정도인
2천5백 원이 인하됐습니다.
농협은 국제 유가 하락에 따른
원자재 가격 하락이 농자재 가격 인하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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