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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고용 권고제', 첫 성과

이정희 기자 입력 2016-04-07 11:55:30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지역 청년고용 권고제'의 첫 성과로
경북지역 하천사업의 설계, 감리업체에
대구,경북지역 대학 출신 18명이
신규 채용됐습니다.

지역청년 고용 권고제는
청년 일자리 정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가 발주하는 도로나 하천사업
기본계획, 설계용역이나 감리업체에
지역 청년들의 신규 고용을 권고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도입했습니다.

경상북도가 올 들어 4건의 SOC 사업의 용역을
발주한 결과 17개 신청업체 가운데
9개 업체가 대구와 경북지역 대학 출신 18명을
신규 채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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