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경증 치매 노인들을 위한
'기억 학교'를 확대합니다.
대구시는 현재 대구시내 8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억학교를 12곳으로 늘려
수용 규모를 320명에서 480명으로 확대합니다.
이는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대기 수요가 많은데 따른 것으로
노인 인구가 많은 동구와 북구, 수성구,
달서구에 각각 하나씩 추가로 설치합니다.
기억학교는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경증 치매노인들에게
주간보호 서비스와 인지 재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복지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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