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는 지난 달 9일 청송에서 발생한
농약 소주 사망 사건과 관련해
거짓말 탐지기 검사 예정이었던
이 마을 주민 74살 A씨가 검사 당일이었던
지난 달 31일 오전 8시쯤 자신이 관리하던
축사 옆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검 결과 변사자의 몸에서
사고 당시 소주병에 들었던 농약 성분이
검출됐다는 국과수 통보에 따라 숨진 A씨와
농약 소주 사망사건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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