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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의원, 영남권 신공항 유치발안 정치쟁점화

금교신 기자 입력 2016-04-02 11:58:47 조회수 1

새누리당 대구 달서병 조원진 의원이
지난 달 29일 대구시당 선대위 발대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대구에 선물보따리를
준비하고 있다고 믿는다'면서
영남권 신공항을 언급하자 부산지역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가덕신공항 추진 범시민 운동본부가
'조원진 의원의 발언을 규탄한다'는
긴급성명을 내는 한편
부산의 여야 후보들이 오는 5일
가덕 신공항 건설 추진의지를 확인하는
서약식을 열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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