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 해도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을
이어갑니다.
대구시는 올 해 16억원의 예산을 들여
대구의료원와 엑스코 등 공공부문 5곳을 포함해
신청을 받은 민간 부문 90개소를 대상으로
옥상에 생태 공간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또 도시철도 3호선 용지역과 지산역 주변
집단 건축물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건축주와 협의 후 옥상 녹화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7년부터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을 통해 250여개, 5만 8천여 제곱미터의
옥상 공간을 생태 공간으로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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