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해 온
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 정비사업이 올 해
모두 마무리 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지난 2009년 2월부터
6천 600여억 원으로
서평리 지하차도와 신암지하차도 등
8개 지하차도 정비사업을 모두 마쳤고,
올 연말 동대구역 고가교를 개통하면
정비 사업이 모두 마무리 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이번 정비사업으로
약 8천 200여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3천 800여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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