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1월까지 대구시내 곳곳에서
야간 상설 공연이 이어집니다.
대구시는 공연문화활성화를 위해
오늘부터 7월까지
매달 첫째, 셋째주 금요일 저녁 7시
수성못 수상무대에서,
8월부터 11월까지는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광장에서 상설 야간 공연을 엽니다.
상설 공연의 주요 내용은
풍물과 성악 앙상블, 발레, 재즈, 난타 등으로
25개 공연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무대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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