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의 휴식공간에 대한 야생진드기
실태조사가 진행됩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을 옮기는
진드기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이 달부터 11월까지 매월 두 차례씩
대구수목원과 두류공원에서 채집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지난 해 조사결과 대구수목원에서는 520여마리
두류공원에서는 370여마리의 참진드기가
채집됐지만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대구시는 중증열설혈소판감소 증후군은
예방백신이 없다면서 야외 활동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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