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경북 신청사 일대에서
제 71회 식목일 행사를 함께 엽니다.
오늘 오전에 열리는 식목행사에는
대구시장과 경북지사를 비롯해
공무원 150여명이 참가해
대구시 시목인 전나무와
경상북도 도목인 느티나무,
그리고 양 시도의 공동번영을 상징하는
이팝나무 등을 심어서
대구 경북 상생의 숲을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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