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충청남북도 지역 12개 시군이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건립을 위한
주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진군과 봉화군, 영주시 등 경북 5개 시군과
천안시와 청주시 등 충청남북도 7개 지자체는
최근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추진협의회'를
발족하고,
구본영 천안시장을 대표로,
임광원 울진군수를 부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추진협의회는 철도 노선 통과가 예상되는
지자체 3백만 인구의 10%인
30만명의 서명을 받아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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