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송이 생산량이 감소함에 따라
송이 소나무를 특별 조림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영덕군과 청송군 영양군 등 6개 시·군에
국·도비와 시·군비 등 4억 원을 들여
20헥타르에 4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14년부터
송이 발생 피해지와 소나무 벌채지를 중심으로
송이 소나무 특별조림에 나서
해마다 20헥타르에 소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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