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에 센서와 통신 장비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 기술인
사물인터넷이 전세계적인 인터넷 기반 사업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SK가 올 연말까지
900억원을 대구에 투자해 세계 최초의
사물인터넷 시범도시를 만들기로
대구시와 협약을 체결했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이번 협약은 50년 뒤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이
될 것입니다. 대구시에 사물인터넷 시범단지가
조성되면 기존 산업과 융합해 엄청난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입니다." 라며 무엇보다 대구라는 도시의 브랜드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며 기대에 들뜬 표정을 지었어요.
네..
이렇다할 대기업이 없고 미래 산업 분야의
투자가 저조했던 대구에서..
그참 모처럼 들어보는 반가운 소식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