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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혁신도시 주거 환경 개선 속도 낸다

금교신 기자 입력 2016-03-26 11:49:38 조회수 1

대구시가 혁신도시의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냅니다.

대구시는 지난 연말 혁신도시의 주민수가
전년대비 180% 늘어난 5천 900여명을 넘어섰고
연말까지 만 4천여명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따라 정주여건을 개선하기로 하고,
버스 노선 신설과 도시철도 1호선 노선 연장,
경부고속도로 율암 나들목 건설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2017년 대형 유통업체가 들어서고
100병상 이상 병원 입주가 가능한 용지도
하반기에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혁신도시의 지방세 수입이
전년대비 75% 늘어난 384억원을 기록했고
지난 해 지역 인재 채용도 69명으로
전년대비 57% 증가하는 등 혁신도시가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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