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해
지금의 경상북도 독도정책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남진복 의원은
임시회 5분 발언에서
도발 규탄행사와 독도 수호 홍보행사에만
치중하는 것은 실효적 정책과 거리가 멀다며
흩어져 있는 독도 관련 자료를
수집,연구하는 경북 독도도서관 건립과
독도위원회의 상설 연구단체로의 기능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5분 발언에서는 또 김희수 의원이
대도시 노인의 지하철 무료 이용처럼
농어촌 어르신은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황이주 의원은 울진-봉화 분천간 철도 건설이
3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동서내륙철도사업에 반영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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