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수입축산물 판매 신고 없이 수입산 쇠고기와
돼지고기 30톤, 시가 2억 5천만원 상당을
대구 시내 식육점 30곳에 유통시킨 혐의로
45살 김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유통기한이 최대 넉 달 이상 초과한
국내산 소갈비와 돼지고기 등 60킬로그램을
판매 목적으로 냉장고에 보관한 4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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