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지난 22일 오전 11시쯤
빚 보증을 안 서준다며 어머니 집에 들어가
살림살이를 부수고
과수원의 나무 30그루를 베는 등
행패를 부리고 협박한 혐의로
44살 A씨를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어머니 65살 A 모 씨는 범행 직전
"때려 죽인다"는 아들의 협박 전화를 받은 뒤 이웃집에 몸을 피해 있었습니다.
경찰은 법원에 아들이 어머니를 만날 수 없도록
접근금지 조치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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