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새누리당 공천에서
현역의원 6명이 탈락하면서
현역의원이 탈락한 지역에서는
오는 7월로 예정된 하반기
시,군의회 의장선거부터
판도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무소속 도의원들이 새누리당에 입당하면
하반기 경북도의회 의장선거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2년 뒤 치러질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선거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새누리당 중심의
지역정가가 벌써부터 요동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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