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523억원을 들여
산사태를 막기 위한 사방사업을
여름 장마 전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 내연산 계곡 등 도내 120여 곳에
유속을 줄이기 위한 횡단 물막이 시설인
사방댐을 설치하고
계곡 83킬로미터에도
침식 방지용 계류시설 설비를 장마 전에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
사방댐 1곳당 2천 500여 세제곱미터,
계곡 정비 1킬로미터당 천 700여 세제곱미터의
토사 유실 차단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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